즐겁고 솔직하고 때론 시니컬한 아씽의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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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봉팔
거부할 수 없는 엡솔루트의 유혹

고급술은 아니지만

투명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병과

깔끔하고 독한 맛

감각적이고 쿨한 분위기를 가진

이 보드카를 좋아한다.

우연히 이 앱솔루트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

공연한 친밀감마저 느낀다.

술이 웬수다...
by 아씽 | 2005/08/18 00:37 | 공간 | 트랙백 | 덧글(3) | ▲ T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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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찾는이 at 2005/09/20 01:14
오홋, 저런 도발적인 광고가 있었네요. 첨 뵙습니다 (꾸벅). 스미르노프와 맛이 좀 다른가요? 오렌지주스에 섞어 마시면서 폼잡던 생각이 나네요.^^
Commented by 아씽 at 2006/02/01 21:18
스미르노프는 안마셔봐서 잘...^^*
Commented by SINJI at 2006/06/30 15:10
아웅...저두 무지 좋아라해용..ㅋ..
병이 링겔병같아욤..우히히히...봄베이도 느므 좋아용..크랜베리 쥬스와 섞어서 마시면 언제 취했는지도 모르게 가더군요..-_-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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